오늘 밤 서울 지방 검찰청에서는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 국민재단 발족을 축하하는 KBS 열린 음악회 가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보육원 원생, 선도소년, 중.고등학교 학생등 청소년 3천여명이 초청됐고 김 수환 추기경과 박상천 법무부 장관 , 김 태정 검찰 총장등 검찰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습니다.
또 인순이, 유열, 김현정, 유승준, 핑 클, 클론, 소프라노 김원정, 테너가수 신동호씨등이 출연했습니다.
오늘 음악회는 오는 16일 녹화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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