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과 한국노총등 노동단체는 오늘 대대적인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대학로와 동대문 운동장 등 서울시내 7 군데에서 각 산별 노조별로 노동절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또 오후 2 시부터는 소속 노조원과 농민,대학생등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역 광장에서 전국노동자 대회 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대회에서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과 정리해고 철폐 등 4 대 요구사항을 재천명한 뒤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한국노총도 오늘 오전 `노동절 기념대회 를 열고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과 주 40 시간 근로제 도입 등 6 개항의 요구사항을 이행하도록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정부의 가시적인 조치가 없을 경우 오는 9일 산하 7개 공공부문 산별연맹이 개최하는 대규모 집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정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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