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노동자 축구대회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민주노총 대표단이 정부의 방북승인 기간을 넘겨 북한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는 당초 민주노총 대표단 2명이 지난달 26일부터 어제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승인을 받고 방북했지만 오늘 오후까지 대표단이 평양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나왔다는 연락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민주노총 대표단이 돌아오는대로 일정 연장 사유 등을 포함한 방북 결과 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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