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노동절 기념사설을 통해 노동계급은 강성대국 건설의 기둥이라면서 노동계급의 최대 사명은 김정일 총비서를 결사 옹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전체 노동계급은 자기 앞에 맡겨진 인민경제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며 당의 군사중시 사상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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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노동절맞아 김정일 위한 충성 강조
입력 1999.05.01 (19:40)
단신뉴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노동절 기념사설을 통해 노동계급은 강성대국 건설의 기둥이라면서 노동계급의 최대 사명은 김정일 총비서를 결사 옹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전체 노동계급은 자기 앞에 맡겨진 인민경제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며 당의 군사중시 사상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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