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dpa=연합) 인도 동부의 오리사주 등 수개 주에 연일 지속되고있는 혹서로 인해 지금까지 113명이 사망했다고 인도의 PT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PTI 통신은 오리사주는 불볕 더위가 계속되는 열파로 인해 지금까지 40명이 숨져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안드라 프라데시주에서 21명, 비하르주에서 20명, 웨스트 벵골주에서 14명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11명이 각각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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