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합동 수사부는 병역 면제 비리 혐의가 포착된 프로 농구 선수 김 모씨와 연예인 박 모씨를 이르면 내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병역 면제를 청탁하면서 브로커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수부는 이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끝으로 운동 선수와 연예인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의병 전역과 공익 판정요원비리 40여건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
병역 면제 비리 속보 ( 2일용)
입력 1999.05.01 (22:05)
단신뉴스
병무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합동 수사부는 병역 면제 비리 혐의가 포착된 프로 농구 선수 김 모씨와 연예인 박 모씨를 이르면 내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병역 면제를 청탁하면서 브로커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수부는 이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끝으로 운동 선수와 연예인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의병 전역과 공익 판정요원비리 40여건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