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장애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서울 신림동 37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1월 새벽 2시30분쯤 평소 알고지내던 1급 신체장애인 36살 김 모씨를 승용차에 태워 서울 신림동 관악산 중턱으로 끌고 간 뒤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수표와 현금 등 4백8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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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폭행.금품강탈 3명 영장
입력 1999.05.02 (04:53)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장애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서울 신림동 37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1월 새벽 2시30분쯤 평소 알고지내던 1급 신체장애인 36살 김 모씨를 승용차에 태워 서울 신림동 관악산 중턱으로 끌고 간 뒤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수표와 현금 등 4백8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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