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1시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 광촌리 남평초등학교 광촌분교 건물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동안 강당 등 교실 3칸을 태워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출동해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으며, 무인경비 학교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이 지은지 30여년이 넘은 점 등을 미뤄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