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노동부 장관은 오늘 오전 KBS 1 텔레비젼 정책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주노총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장관은 민주노총이 요구하는 노정간의 직접 교섭은 여전히 수용할 수 없지만 노동계 현안에 대해 실무차원의 대화는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장관은 이와함께 우리사주제도 의 재산가치를 높히기 위해 현행 보유기간 7년을 단축하는 방안과 근로자 대표에게 주어진 주주의결권 을 종업원에게 분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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