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9시쯤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38살 김모씨의 카페에서 불이 나 김씨의 부인 23살 고모 씨가 불에 타 숨지고 김씨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에 이들이 다투고 있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부부싸움을 하다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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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중 부인 불에타 숨져(대전)
입력 1999.05.02 (08:10)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9시쯤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38살 김모씨의 카페에서 불이 나 김씨의 부인 23살 고모 씨가 불에 타 숨지고 김씨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에 이들이 다투고 있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부부싸움을 하다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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