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연합)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19명의 기자들이 취재와 관련해 사망했다고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밝혔습니다.
국경없는 기자회가 르몽드지에 발표한 연례언론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기자들은 과거 르완다나 알제리 같은 분쟁 지역에서 희생된 것이 아니라 대부분 마피아등이 관련된 부패 사건을 추적하다 살해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또 지난해 투옥된 기자의 수가 백명에 이른다고 말하고 나라별로는 중국과 에티오피아가 기자를 투옥하거나 고문한 사례가 가장 많았으며 시리아, 미얀마,터키등이 그 뒤를 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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