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한직장에서 일하는 사내부부중 여자를 우선 감원하는등 성차별을 한것으로 지적된 농협중앙회에 대해 경고처분을 내렸습니다.
노동부는 농협중앙회가 지난 1월 구조조정을 하면서 사내부부를 우선 감원대상으로 삼아 명예 퇴직을 강요한 혐의가 드러나 이같이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 조사결과 농협중앙회가 여성차별적인 구조조정을 함으로써 사내부부 7백62쌍 중 7백52쌍의 부부중 한명이 퇴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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