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실직자.저소득층 자녀 30만명 학비감면
    • 입력1999.05.02 (10:0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실직자.저소득층 자녀 30만명 학비감면
    • 입력 1999.05.02 (10:08)
    단신뉴스
교육부는 올해 1분기중 부모의 실직 등으로 수업료 등을 감면받은 중고생이 28만7천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미 수업료등을 낸 뒤 학기중 이를 돌려받은 학생들까지 감안하면 전체 학비감면 학생은 지난해 하반기의 25만명보다 5만명 늘어난 30만명 이상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교육부는 이에 필요한 재원 410억원은 올해 일반 중고생의 수업료와 입학금의 인상분에서 충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등 20만명을 포함하면 전체 중고생 430만명 가운데 10%를 넘는 50여만명 학생이 학비를 감면받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