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이 부채비율을 신속히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출채권 팩토링 제도를 내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매출채권 팩토링 은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에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이 매매계약서 등의 매출채권만 회수해도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의 부채비율을 즉시 경감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입니다.
국내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은 삼성 에버랜드, EPS 코리아, 선호전자통신, LG 하니웰 등 40여개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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