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 보도 ]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더위가 계속되면서 익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신계리에 있는 저수지에서 이월면 송림리에 사는 상근예비역인 22살 신은철씨가 동료와 술을 마신 뒤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어제 오후 4시 반쯤에는 충북 청원군 현도면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에서 대전시 와동에사는 5살 오범영군이 산촌형과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익사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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