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어린이를 유괴해 껌팔이를 시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8살 박모군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은 지난 달 2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부산 동삼2동 35살 김모씨 집에서 김씨의 3살난 딸에게 과자를 사주겠다며 꾀어 지금까지 부산시내를 데리고 다니며 껌팔이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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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괴 껌팔이 시켜(부산)
입력 1999.05.02 (11:2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어린이를 유괴해 껌팔이를 시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8살 박모군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은 지난 달 2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부산 동삼2동 35살 김모씨 집에서 김씨의 3살난 딸에게 과자를 사주겠다며 꾀어 지금까지 부산시내를 데리고 다니며 껌팔이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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