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보도] 오늘 새벽 1시쯤 충북 청주시 우암동 모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모대학교 2학년 청주시 용암동 23살 김영진씨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남자와 시비가 붙어 이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백70센티미터 가량의 20대 남자는 김씨를 흉기로 찌른 뒤 곧바로 흰색 소나타 투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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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시비 대학생 칼에 찔려 숨져
입력 1999.05.02 (11:21)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보도] 오늘 새벽 1시쯤 충북 청주시 우암동 모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모대학교 2학년 청주시 용암동 23살 김영진씨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남자와 시비가 붙어 이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백70센티미터 가량의 20대 남자는 김씨를 흉기로 찌른 뒤 곧바로 흰색 소나타 투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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