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에 있는 63살 박문희씨 집에서 불이나 박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박씨의 어머니 90살 이상녀씨가 얼굴 등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불이 나자 이웃주민 43살 조의규씨가 박씨를 구하러 슬레이트 지붕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가려다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허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누전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한밤 가정집서 불, 3명 사상
입력 1999.05.02 (11:46)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에 있는 63살 박문희씨 집에서 불이나 박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박씨의 어머니 90살 이상녀씨가 얼굴 등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불이 나자 이웃주민 43살 조의규씨가 박씨를 구하러 슬레이트 지붕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가려다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허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누전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