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1분기 국내 전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줄었으나 중소기업의 수출은 5.7% 늘어난 137억4천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수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의 42.6%에서 45.3%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시아가 41.9% 늘어나는 등 아시아 지역이 10.9%, 북미 지역이 22% 증가한 반면 유럽연합은 4.5%, 아프리카는 2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최근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다품종 소량 수출이 늘고 있어 수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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