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이준삼 특파원) 중국해군이 지난 수십년에 걸쳐 동아시아 최대의 인공 군항을 건설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국 관영 주간지 랴오왕은 중국이 해군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1만t급 이상의 대형 군함이 정박할 수 있는 인공 군항을 건설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인공군항 건설 소식은 최근 미-일 신방위 협력 지침 법안을 승인한 일본 중의원에서 자위대법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중국당국이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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