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에서 AP=연합뉴스) 파나마는 오늘 지난 89년 미국의 파나마 침공이후 두번째로 대통령 선거를 실시합니다.
이번 대선은 집권당의 마르틴 토리호스 후보와 여성인 야당의 미레야 모스코소 후보간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두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거의 비슷해 파나마 사상 첫 여성대통령 탄생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 오는 12월31일 미국으로부터 이양되는 파나마 운하를 인수해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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