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쯤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 190마일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의 9톤급 연승어선 956 금남호가 조업을 위해 항해하다가 스크루에 그물이 감겨 항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주해경에 구조요청을 해왔습니다.
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을 보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남호에는 선장 이영석씨 등 선원 6명이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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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한척 표류 (제주)
입력 1999.05.02 (14:54)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쯤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 190마일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의 9톤급 연승어선 956 금남호가 조업을 위해 항해하다가 스크루에 그물이 감겨 항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주해경에 구조요청을 해왔습니다.
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을 보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남호에는 선장 이영석씨 등 선원 6명이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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