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60살에서 64살 사이에 가장 많이 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중앙암등록본부는 지난 97년 암 등록현황을 분석한 결과 암 발병에 따른 초진이 60살에서 64살 사이가 14.7%, 55살에서 59살 사이가 14.3%, 65살에서 59살 사이가 12.1%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가장 많은 암은 위암으로 전체 암발병 가운데 21%를 보였고, 여성에게 가장 많은 암은 자궁경부암으로 여성 암 가운데 20.4%를 차지했지만 10년 전인 지난 87년에 비해서는 발병률이 3-5%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암 사망률은 우리나라가 115.3명이며, 독일은 262.4명,프랑스가 245.7명, 미국 204.1명, 일본 190.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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