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dpa 연합뉴스) 지난 3월 세르비아군에 의해 유고와 마케도니아 국경지대에서 포로로 잡혔던 미군 병사 3명이 오늘 석방됐다고 미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들 병사들이 미국의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에게 인계됐다고 전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으로부터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할 친서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석방된 미군병사들은 크로아티아로 이송된뒤 항공기편으로 독일에 있는 미군 기지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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