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근로자 축구대회를 협의하기 위해 방북한 민주노총 대표단이 방북 승인기한인 지난달 30일을 넘겨 북한에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방북승인을 받아 평양에 들어간 민주노총 대표단이 현재 중국 베이징에 도착하지 않은채 북한에 체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규재 통일위원장과 조준호 통일위원 등 민주노총 대표단 2명은 북한 직업총동맹 관계자와 만나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 개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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