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과 일요일등 사실상의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차량들이 오후부터 다시 서울로 돌아오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옥산 휴게소에서 목천까지의 22km 구간과 기흥에서 죽전까지 15km 구간에서 시속 10km 안팎의 정체가 빚어지는 등 시간이 갈수록 정체구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중부 3 터널과 호법 분기점 부근에서 상행선 차량의 흐름이 막혀있고, 영동고속도로는 양지터널과 이천에서 호법까지의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측은 어제와 오늘에 걸쳐 평소 주말과 일요일보다 3만여대가 많은 38만여대가 서울을 떠났다고 밝히고 이 차량들이 몰리는 오늘 저녁 늦게까지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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