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부산 거제동 삼화종합산업사 경비실에서 이 회사 경비원 70살 김상식씨가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업체 사장 47살 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반항한 흔적 등이 현장에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누군가와 싸우다 피살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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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경비원 둔기 맞아 피살(부산)
입력 1999.05.02 (16:3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부산 거제동 삼화종합산업사 경비실에서 이 회사 경비원 70살 김상식씨가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업체 사장 47살 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반항한 흔적 등이 현장에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누군가와 싸우다 피살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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