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7시쯤 부산 삼락동 낙동로 삼우볼트 앞에서 구포에서 사상쪽으로 달리던 산타모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택시와 엑센트 승용차 등 차량 2대와 잇따라 부딛쳤습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승용차 운전자 서울 고덕동 27살 추종엽씨와 가족으로 보이는 70대 할머니가 숨지고 택시 운전사 46살 김모씨 등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산타모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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