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방송 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국립 공원 매표소 뒤 가야산 중턱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1 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8대와 공무원,주민 등 800 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급경사에다 바위가 많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끝)
경남 합천 가야산 산불(창원)
입력 1999.05.02 (17:21)
단신뉴스
(창원 방송 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국립 공원 매표소 뒤 가야산 중턱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1 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8대와 공무원,주민 등 800 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급경사에다 바위가 많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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