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보도] 충북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술을 마신 뒤 집단으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공익근무요원인 충북 청원군 북이면 21살 박모씨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청주시 우암동 모호프 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친구 이모씨 등이 시비를 벌이다 각목으로 맞는 것을 보고 청주시 용암동 23살 김영진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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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시비 칼에 찔려 숨져(청주-대체)
입력 1999.05.02 (17:46)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보도] 충북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술을 마신 뒤 집단으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공익근무요원인 충북 청원군 북이면 21살 박모씨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청주시 우암동 모호프 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친구 이모씨 등이 시비를 벌이다 각목으로 맞는 것을 보고 청주시 용암동 23살 김영진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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