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반쯤 강원도 고성군 저진항 동쪽 11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8톤급 풍강호 선장 45살 이상규씨가 유자망 그물에 걸린 길이 8미터 무게 10톤의 고래를 잡아 올렸습니다.
잡힌 고래는 베어드 부리 고래로 동해안에서 보기 어려운 종류지만 국제포경위원회의 규제 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끝)
고래 잡혀(속초)
입력 1999.05.02 (17:52)
단신뉴스
(속초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반쯤 강원도 고성군 저진항 동쪽 11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8톤급 풍강호 선장 45살 이상규씨가 유자망 그물에 걸린 길이 8미터 무게 10톤의 고래를 잡아 올렸습니다.
잡힌 고래는 베어드 부리 고래로 동해안에서 보기 어려운 종류지만 국제포경위원회의 규제 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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