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야산에서 불이나 지금까지 소나무와 잡목 등 3헥타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두 대와 공무원, 주민 등 백여 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다 바람마저 다소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끝)
건조주의보 속 산불, 3ha태워(진주)-대체
입력 1999.05.02 (18:27)
단신뉴스
(진주 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야산에서 불이나 지금까지 소나무와 잡목 등 3헥타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두 대와 공무원, 주민 등 백여 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다 바람마저 다소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