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한강환경관리청은 환경단체 등과 함께 시화.반월산업단지내 197개 악취 배출업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대기정체 등 기상악화에 따른 악취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8일까지 인근 아파트지역과 산업단지 주변지역에 대한 악취원인물질 파악을 위해 암모니아와 염소, 휘발성유기화합물도 측정합니다.
배출시설이나 방지시설의 부적정 운영업소로 판명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과 조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하고 배출허용기준과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업체에대해서는 배출부과금 부과와 함께 근본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합동조사팀은 한강환경관리청과 안산시환경운동연합, 시흥환경운동연합, 환경부 중앙단속반, 국립환경연구원, 안산시, 시흥시, 환경관리공단 등 8개기관 관계자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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