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로 이어진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차량들이 오후부터 다시 서울로 돌아오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기흥에서 죽전,죽암에서 목천, 그리고 금강 휴게소에서 대덕 터널까지 시속 30킬로미터 안팎의 정체가 빚어지는 등 시간이 갈수록 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중부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도 곤지암에서 중부 1터널, 호법 부근 7킬로 미터 구간에서 밀리고 있고 영동 고속도로는 용인에서 마석, 소사에서 새말, 그리고 둔내 톨게이트 부근 3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측은 오늘 밤 늦게까지 정체가 계속 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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