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과 대학로, 인사동 거리 등 서울의 관광명소에서는 이 달 한 달 동안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갖가지 민속 행사가 재현됩니다.
먼저 금요일 오전에는 경복궁 옛 국립박물관앞에서 상궁 나들이 모습과 순라행렬이 재현되고 돈화문앞에서는 수문장 생활상을 엿볼수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전통 전래놀이와 강강술래를 즐길 수 있고 오후에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각종 현대 음악 야외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종묘공원에서는 토요일마다 사물놀이와 태껸을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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