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홍수정보시스템 11월까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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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경기도는 게릴라성 집중호우 등 예상하지 못한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올해 안에 홍수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11억9천여만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도내 주요 하천별 홍수정보에 대한 종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한편 빠르면 다음주중 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민간업체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또 일선 시.군 주요 하천 188곳에 설치돼 있는 강우처리시설과 17곳의 수위처리시설에 감시시스템을 설치해 도와 시.군 전산망으로 네트워크화하는 한편 국가안전관리망과도 연결시켜 어느 곳에서나 시시각각 변하는 재해상황을 감시할 수있도록할 방침입니다 이같은 홍수정보시스템이 구축되면 이제까지 1시간 단위로 측정하던 강우량을 1분 단위로 측정할 수 있고, 중앙과 일선 자치단체의 정보 공유도 가능해져 갑작스런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