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과 서울시 공무원 대다수가 내부자 고발제도의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참여연대가 지난주 서울시민 5백여명과 서울시 공무원 5백여명 등 천 백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시민의 90%, 공무원의 68%가 이 제도 도입에 찬성 했혔습니다.
내부 비리 고발이 부패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인가? 라는 질문에는 시민의 78%와 공무원의 49%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공직 사회 비리가 그 동안 제대로 적발됐는가 라는 설문에는 시민의 98%, 공무원의 77%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공직 비리를 겪었어도 고발하지 않은 이유로 공무원의 48%가 조직을 배신한다는 의식 에서 24%는 고발해도 시정이 안 되기 때문이라고 꼽았고 20%는 개인적 불이익이 무서워서 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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