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슈타인에서 UPI.dpa=연합뉴스) 한달 이상 유고슬라비아에 억류돼 있다 풀려난 미군 포로 3명이 국제적십자사 소속 수송기 편으로 독일의 람슈타인 미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독일로 이동하는 90분간의 비행 도중 간단한 검진을 받았으며, 도착 후 곧바로 미군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건강진단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들은 지난 3월 31일 유고-마케도니아 국경 인근에서 붙잡혀 억류된 이래, 유고에서 겪은 일들에 대해 질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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