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에서 차를 몰다 계곡길 아래로 승용차가 추락해 한 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어제밤 8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강촌2리 말골에서 서울 고척동 38살 연 모가 몰고 가던 티코 승용차가 10미터 계곡길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불이 붙어 옆에 타고 있던 서울 가양동 40살 임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연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연씨가 혈중 알콜 농도 0.11 상태에서 차를 몰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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