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연합뉴스) 최근 영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수제폭탄 폭발사건과 관련해 데이비드 코플랜드라는 20대 청년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런던의 한 게이바에서 수제폭탄이 터져 3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다쳤으며, 브릭스턴과 브릭 레인에서도 흑인과 아시아계를 겨냥한 수제폭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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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수제폭탄 사건 용의자 체포
입력 1999.05.03 (04:30)
단신뉴스
(런던에서 AFP=연합뉴스) 최근 영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수제폭탄 폭발사건과 관련해 데이비드 코플랜드라는 20대 청년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런던의 한 게이바에서 수제폭탄이 터져 3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다쳤으며, 브릭스턴과 브릭 레인에서도 흑인과 아시아계를 겨냥한 수제폭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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