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특파원의 보도) 최근 영국에서 동성애자들과 소수민족을 겨냥해 잇따라 발생한 수제폭탄 폭발사건과 관련해 20대 청년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런던 경시청은 최근의 폭발사건 3건을 모두 데이비드 코플랜드라는 이 청년의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런던의 한 게이바와 소수민족 거주지역 등 3군데서 발생한 수제폭탄 사건으로 모두 3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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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수제폭탄 사건 용의자 체포(2보)
입력 1999.05.03 (04:44)
단신뉴스
(런던에서 김영수특파원의 보도) 최근 영국에서 동성애자들과 소수민족을 겨냥해 잇따라 발생한 수제폭탄 폭발사건과 관련해 20대 청년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런던 경시청은 최근의 폭발사건 3건을 모두 데이비드 코플랜드라는 이 청년의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런던의 한 게이바와 소수민족 거주지역 등 3군데서 발생한 수제폭탄 사건으로 모두 3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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