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영등포 소방서) 어제 오후 8시쯤 서울 올림픽도로에서 60살 이영우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의 엔진 부분에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탔습니다.
경찰은 운전 도중 차량 앞부분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이씨의 말로 미뤄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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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과열로 차량 전소
입력 1999.05.03 (05:00)
단신뉴스
(화면제공 : 영등포 소방서) 어제 오후 8시쯤 서울 올림픽도로에서 60살 이영우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의 엔진 부분에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탔습니다.
경찰은 운전 도중 차량 앞부분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이씨의 말로 미뤄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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