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완주군 이서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전주휴게소 공사구간에서, 서울에서 순천으로 가던 천일고속 소속 우등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상행선 길 옆 보호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전남 순천시 덕월동 38살 선 모씨 등 승객 10 여명이 다쳐 인근 전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승용차 한 대가 사고 버스를 피하려다 길 옆 보호대를 들이받는 등 이 일대 교통이 3시간 가까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왼쪽 앞바퀴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버스 운전사 48살 송기일씨와 승객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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