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에 있는 춘천시립 <연꽃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머니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직장여성들에게 탁아문제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하고 보다 싼 보육료로 어린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공공탁아시설이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어 춘천 남부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학교현황설명을 들은뒤 컴퓨터실과 시청각실등 시설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바이올린 연주와 발레공연, 농구경기를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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