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서울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전국 간호사 대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간호사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메시지에서 나라가 건강을 잃을 때 국민들은 크나큰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다고 전제한 뒤, 지속적인 개혁과 근본적 체질개선을 통해 가정과 학교,직장과 사회에서 잘못된 의식과 관행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희호 여사 전국간호사대회에 영상메시지
입력 1999.05.03 (10:13)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서울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전국 간호사 대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간호사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메시지에서 나라가 건강을 잃을 때 국민들은 크나큰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다고 전제한 뒤, 지속적인 개혁과 근본적 체질개선을 통해 가정과 학교,직장과 사회에서 잘못된 의식과 관행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