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는 유고연방의 미군포로석방등 유화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유고 전역에 대한 공습을 계속했습니다.
베오그라드 근처 오브레노바치 발전소가 어제 나토의 공습으로 파괴돼 시 일대 전력 공급이 완전 중단됐으며 프리슈티나 북서쪽에 있던 한 경찰서는 폭격으로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나토는 또 세르비아 제2의 도시 노비사드에도 공습개시후 최대규모인 40여발의 폭탄을 투하해 30개 이상의 연료저장소를 파괴하는등 어제 하루 동안 전체적으로 600회 이상의 출격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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