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특수 3부는 KS 표시 허가와 관련해 일부 공무원이 뇌물을 받고 품질이 뒤떨어지는 수도 계량기에 KS 허가 마크를 내줬다는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관련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아 일부 계량기의 KS 표시 허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저질 계량기 사용으로 인한 수도물 누수 피해로 국고 손실이 막대한 만큼 혐의가 확인되는대로 관련 공무원을 구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현재 첩보에 따라 내사하는 단계인 만큼 혐의내용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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