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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업계 지각변동 조짐
    • 입력1999.05.03 (11: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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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콤의 경영권을 둘러싼 LG와 삼성의 경쟁이 하나로통신과 신세기통신으로 번지면서 통신업계가 지각변동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LG는 삼성이 데이콤 주식을 집중매입하자 오늘 정보통신부에 데이콤지분을 5% 이하로 유지하겠다는 각서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LG텔레콤 허가조건 변경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LG는 데이콤 지분제한이 풀리는 대로 우호지분과 동양, 현대의 지분을 사들여 데이콤의 경영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삼성도 데이콤 지분확보에 계속나서고 있어 데이콤 경영권을 놓고 LG와 삼성사이에 한판 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데이콤이 대주주인 시내전화업체 하나로통신도 데이콤이 지분매각을 검토함에 따라 삼성과 LG, SK 등이 경영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주식의 양도와 양수가 시작된 이동전화업체 신세기통신도 경영권을 놓고 대주주인 포철과 SK텔레콤 그리고 삼성이 지분확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돼 머지않아 대형 통신업체의 소유변동이 에상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업계에서는 데이콤과 하나로통신 그리고 신세기통신의 경영권확보경쟁이 국내통신업체들이 외국의 대형 통신업체들이 합병과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세와 무관하지 않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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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업계 지각변동 조짐
    • 입력 1999.05.03 (11:33)
    단신뉴스
데이콤의 경영권을 둘러싼 LG와 삼성의 경쟁이 하나로통신과 신세기통신으로 번지면서 통신업계가 지각변동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LG는 삼성이 데이콤 주식을 집중매입하자 오늘 정보통신부에 데이콤지분을 5% 이하로 유지하겠다는 각서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LG텔레콤 허가조건 변경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LG는 데이콤 지분제한이 풀리는 대로 우호지분과 동양, 현대의 지분을 사들여 데이콤의 경영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삼성도 데이콤 지분확보에 계속나서고 있어 데이콤 경영권을 놓고 LG와 삼성사이에 한판 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데이콤이 대주주인 시내전화업체 하나로통신도 데이콤이 지분매각을 검토함에 따라 삼성과 LG, SK 등이 경영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주식의 양도와 양수가 시작된 이동전화업체 신세기통신도 경영권을 놓고 대주주인 포철과 SK텔레콤 그리고 삼성이 지분확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돼 머지않아 대형 통신업체의 소유변동이 에상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업계에서는 데이콤과 하나로통신 그리고 신세기통신의 경영권확보경쟁이 국내통신업체들이 외국의 대형 통신업체들이 합병과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세와 무관하지 않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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