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17개 주요 시중은행들은 Y2K 즉 컴퓨터의 2000년 인식 오류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안에 우리돈 1조7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오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은행관계자의 말을 빌어 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쿄-미쓰비시 은행이 500억엔, 다이이치간교 은행이 370억엔, 다른 15개 주요 은행들도 수억엔 이상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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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은행들, Y2K 대비 천700억엔 투입
입력 1999.05.03 (11:57)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17개 주요 시중은행들은 Y2K 즉 컴퓨터의 2000년 인식 오류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안에 우리돈 1조7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오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은행관계자의 말을 빌어 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쿄-미쓰비시 은행이 500억엔, 다이이치간교 은행이 370억엔, 다른 15개 주요 은행들도 수억엔 이상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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