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국가간의 경제관계 증진과 역내 안보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윌리엄스버그 회의가 오는 7일 제주에서 개막됩니다.
윌리엄스버그 회의는 아시아와 미국 지도자들간의 이해증진을 위해 마련된 모임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방안과 북한의 핵문제 해결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에 우리측에서는 홍순영 외교통상장관과 한덕수 통상교섭본부장, 나종일 국가정보원 차장 등이 참석하며 미국측 보스워스 주한 미대사와 칼라 힐스 전 미국 USTR대표 그리고 수린 피츠완 태국 외무장관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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